2009.6.9일 사랑의 샘꾸리아 113차 월례회의가 사랑방에서 있었습니다.
부득이 신부님께서 참석하시지 못하셨고, 이에 이희일요셉 단장님께서 월간 레지오 마리애 09. 6월호 특집 “한국 레지오 마리애에 바란다” 중에서 전 광진 신부님 (대구대교구) 이 쓰신 “변화하는 세상과 레지오 마리애” 중에서 발췌, 요약하여 훈화하였습니다.
훈화내용 첨부합니다.

2009. 6. 18. 오후 6:01:20
2009.6.9일 사랑의 샘꾸리아 113차 월례회의가 사랑방에서 있었습니다.
부득이 신부님께서 참석하시지 못하셨고, 이에 이희일요셉 단장님께서 월간 레지오 마리애 09. 6월호 특집 “한국 레지오 마리애에 바란다” 중에서 전 광진 신부님 (대구대교구) 이 쓰신 “변화하는 세상과 레지오 마리애” 중에서 발췌, 요약하여 훈화하였습니다.
훈화내용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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