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 꾸리아 제128차 월례회의가 2010. 9. 7 화요일 오후8시에 사랑방에서 있었습니다. 신부님이 일본 성지순례 중이어서 참석치 못하시고 훈화는 단장이 대신했습니다. 특기사항으로서는 구세주의 모후 Pr.의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공석중이던 꾸리아 회계직에 성인들의 모후 Pr.의 고병훈 아오스딩 형제님을 선출하였습니다.
128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2010.9.7)
2010. 9. 7. 오후 10:29:54
글자

2010. 9. 7. 오후 10:29:54
꾸리아 단장님의 노고가 큽니다! 이제 서기업무까지 하시는 군요! 항상 영육간 건강 하시며 주 성모님의 은총을 충많이 받으시길 기원 합니다. 수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기께서 구역장/반장 일본성지순례중이라 잠시 대행했을 뿐입니다. 평화가 가득한 주일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