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 꾸리아 127차 월례회의는 2010. 8. 10 오후8시에 사랑방에서 있었습니다. 신부님이 사정상 참석치 못하시고, 단장이 훈화를 대신하였는데 2010. 8월호 레지오 마리애 잡지 50-54쪽에 있는 오상선 바오로 신부님 (경남 산청성심원 피정지도신부) 이 쓰신 성모송을 발췌, 요약하여 읽었습니다.
127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2010. 8. 10)
2010. 8. 10. 오후 10:01:31
글자

2010. 8. 10. 오후 10:01:31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