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2008. 12. 22. 오후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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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용혜원-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 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한 조각 모자이크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할 삶이란 모자이크를 마지막까지 멋지게 완성시켜야겠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욱더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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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과 제야의 울림이 있는 한주네요...
      묵은찌꺼기 잘 딲는 한주 되시구요.....
      새로움으로 잉태하는 멋진날되세요..... 첨부이미지

 

 
 
 

댓글 3

  • 2008년 12월 23일 오전 9:13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해가 넘어가려 합니다. 모두 수고하고 걱정을 많이한 일년이었습니다. 우리 대치 4동 교우님들 가정마다 성탄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좋은 글 감

  • 2008년 12월 24일 오후 12:08

    회장님!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날 좋은 마무리 하시며 많은 은총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2월 24일 오후 7:27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편히 실려가니 얼마나 행복 합니까.총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새해도 건강하시고 기쁘고, 복된 성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