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 생각하면 세상은 아름답다
‘수고’라는 말을 거꾸로 쓰니
‘고수’가 되었다
고생 끝에 낙이 오듯
벼랑 끝에서 생각하니
‘자살’은 ‘살자’였다
모두들 ‘NO’라고 했을 때
다시 보니 ‘ON’이었다
너를 바꿀 수 없다면
나를 바꿔야 겠다
‘ㅏ’를 뒤집어 보니
‘ㅓ / 너’가 되었다
가끔씩은 뒤집어 생각하자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엇박자 같은 세상도 아름답다
- 좋은 글 중에서 -
음악 : 탱고로 듣는 클래식
Primavera Tango/ Vivaldi - The Four Season
Editor : Song Woon
댓글 1
성
😊2008년 10월 20일 오후 5:41
그렇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 보면서 현재의 상황을 살펴본다면 이해하는 마음의 폭이 한층 더 넓어 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