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당 계단길
성당밖 계단길
아름다운 꽃이 늘 활짝 피던 길
그곳에 수녀님의 미소와 손길
연 분홍 꽃 이파리 와 함께 바람에 날렸네
우리성당 이세레나수녀님의 조용한음성과 미소가 바람에 솔솔
서로가 사랑 하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름다운 꽃 예쁘게 핀 추억의 성당 길
이 길을 아끼시던 분
지난3년6개월 동안 사목을 도와주시던 분
가시는 수녀님
안녕히 가십시요
건강하십시요
대치4동성당
창조주의모후pr.단장 김대중 요셉

2008. 2. 17. 오후 5: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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