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레나 수녀님께

2008. 2. 17. 오후 5: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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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당 계단길

성당밖 계단길

아름다운 꽃이 늘 활짝 피던 길

그곳에 수녀님의 미소와 손길

연 분홍 꽃 이파리 와 함께 바람에 날렸네

우리성당 이세레나수녀님의 조용한음성과 미소가 바람에 솔솔

서로가 사랑 하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름다운 꽃 예쁘게 핀 추억의 성당 길

이 길을 아끼시던 분

지난3년6개월 동안 사목을 도와주시던 분

가시는 수녀님

안녕히 가십시요

건강하십시요 

                   대치4동성당

                   창조주의모후pr.단장 김대중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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