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에서

2008. 2. 1. 오후 4:16:30

글자
 * 신부님(배 도동 대건 안드레아)께

 감사한 마음에서...*


레지오는 

영적 아버지인 동시에 사목자인 사제에게

자녀다운 사랑과 존경심과 순종을 보여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레지오 단원들은 기도로써 사제의 걱정과 고통을 분담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적극적인 활동으로 사목을 도움으로써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도록 해야 합니다.

사제는 하느님의 진리를 전달하고 미사와 여러 성사를 집행함으로써 하느님의 은총을 전달해주시는 역할을 하시기 때문에,

레지오 단원들은 영적인 자양분이 필요한 사람들로 하여금 사제로부터 영신적인 은혜를 받도록 중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성교회의 사제에 대한 참된 사랑이 될 것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時,空,人에 間을 더하여 관계가 밀접한 단원들이 되어 더욱 영성적으로 성장하도록 도움 청합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1일 오후 4:26

    사제는 영적인 교우들의 아버지입니다.존경과 순종 그리고 섬김,마음과 생각을 다하고,행동으로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참 좋은 생각 감사합니다. 저역시 글과 같은 동감 입니다.

  • 2008년 2월 1일 오후 6:47

    동감입니다. 영성생활을 위한 신부님의 지도는 저희 단원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창조주의Pr.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