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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을 벗어라('행복한 동행' 중에서) 2006년, 여성 최초로 펩시 CEO에 오른 뒤 불과 1년 만에 회장이 된 인도 출신 경영인 인드라 누이. 여자, 유색인종이라는 두 가지 약점을 모두 극복한 이 강철 여인은 직원들에게 '가정과 일의 균형'을 강조하며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2008. 2. 6. 오후 3: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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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을 벗어라('행복한 동행' 중에서) 2006년, 여성 최초로 펩시 CEO에 오른 뒤 불과 1년 만에 회장이 된 인도 출신 경영인 인드라 누이. 여자, 유색인종이라는 두 가지 약점을 모두 극복한 이 강철 여인은 직원들에게 '가정과 일의 균형'을 강조하며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 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든 일과를 마치면 평안한 가정으로 돌아감니다 가족이 화목하고 평화 롭다는 것은 그만큼 모든일에 열심 한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모두 가정을 평화 롭게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