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하신 모후 이창근 펠릭스 前 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6년간 인자하신 모후 단장 직을 수행하신 이창근 펠릭스 형제님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말이 6년이지
직업 특성 상 결석(유고)을 하였을 상황에도 성모님께서 주회합을 이끌게 도우셨고,주님의 은총을 받으셨다고
고백을 하신적이 있으십니다.
성모님의 순명과 애덕의 정신으로 부드럽게 때로는 강직하게 인자하신모후를 사랑하셨던 펠릭스 前 단장님께
전단원 모두가 깊은 애정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또한 건강을 하루 빨리 회복하시어 변함없는 봉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신임 단장님이 되신 김용락 요셉 형제님 축하 드립니다.
2010년 새로운 출발에 발 맞추어 가는 인자하신모후,
저의 단원 모두는 레지오 마리애의 선두에 서는 기상같은 존재가 되도록 일조를 하겠습니다.
전임단장님. 신임단장님 수고와 축하의 박수를 뜨겁게 보냅니다...
인자하신 모후 단원 일동...
2010년 03월 0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