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신비로운 장미 꾸리아에서 청양 다락골 줄무덤에 다녀 왔습니다.
이성당의 특징 이랍니다. 후징글래스로 만든 14처
성모님의 다리가 떠 있습니다. 승천을 의미 한다는군요.
소박한 성모님상 입니다
작은 성당이 연못에 반영 되었습니다.
연못에 비친 성모님
오상을 그린것인데 은총의 뜻한대요.
성전앞에 작은 예수님
버스가 들어오는 날이면 동네 아줌마들이 나물이랑 북어랑 가지고 나오신대요
줄무덤 올라가기전에 전대사기도로 묵주기도 한단.
줄무덤 올라 가는길
처녀 같으신 성모님
후징글래스 액자
청양고추와 할머니
성당안에서 내다본 풍경입니다.
담소
반가워유 !
만
주임 신부님 성함은 모르지만 땅에서는 개구리합창, 하늘에는 별들의 합창소리를 들으며 사시는 기분이 최고라고
자랑하십니다.
특유의 충청도 사투리 강론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