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테파노 형제님의 전입을 축하 드립니다.
"성모님께서 인자하신 모후 Pr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 하고 느낍니다.
단원이 9명에 머물렀던 지난 날 보다 10명이 된 지금은 분명 미래에 대한 변화 일 것입니다.
한종은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는 신앙적인 영성과 단원의 충실함 으로 겸비한 훌륭한 분이시라는것을 알게
합니다.
또한 인자하신 모후 Pr에 전입케한 사랑의 꾸리아 이희일 요셉 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저의 인자하신 모후는 이를 계기로 보다 낳고, 보다 강건하며, 보다 모범이 되는 Pr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손덕규 세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