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참회하는 모든 신자는,
사제의 해 개막일2009년6/19이나 폐막일2010년6/19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의 선종 150주년이 되는 날, 8월4일
매달 첫 목요일,
또는 신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지역 직권자들이 따로 정한 날에,
성당이나 경당에서 미사 성제에 경건히 참여하고
교회의 사제들을 위하여 영원한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기도를 드리거나
자신들을 성화하고 예수 성심을 닮기 위해 선행을 하며
고해성사로 속죄하고 교황 성하의 지향에 따라 기도를 바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