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잔치 수고하신 5구역 형제 자매님들

2009. 6. 1. 오전 11:21:55

글자


비빔밥에 없어서는 안될 계란 후라이
없어서 못먹고 살때는 특별한 반찬이었는데
나눔잔치에 쓰일 후라이를 수백개나 만드시는 자매님들

반숙으로 잘 익혀진 계란 후라이
수백마리의 닭들이 희생 당하는 순간

다섯분의 자매님들이 풀가동해도 수백개의 후라이가 생산되기 위해선 족히 몇시간은 걸렸을터

마지막 설겆이와 정리는 형제분들이
노소를 가리지 않으시고 에이프런을 걸고 하시는 작업이 보기 좋습니다.
 

이문규스테파노 형제님은 일안하시고 카메라만 보고 있음

강화도에 계실 자매님에게 보여줄 확인 증거물 1호
확실하게 봉사하였음

다시 한번 확인하겠슴

댓글 1

  • 2009년 6월 1일 오후 7:12

    5구역 나눔잔치에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참 감사드립니다.비빔밥도 참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