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일날 미사가 끝나자
신부님이 성당 앞에서 신자들의 손을 잡고 악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주 가끔 성당에 나오는 청년을 보고
레지오 마리애에 입단시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게 할 생각을 하였다.
악수를 청하면서 신부님이 말했다.
"당신은 성모님의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신부님, 저는 이미 하느님의 군사인 걸요."
"그러면 왜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제외하고는 얼굴을 볼 수가 없지요?"
"저는 특수 부대 소속이라 비밀로 미사를 드리거든요."
신부님이 성당 앞에서 신자들의 손을 잡고 악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주 가끔 성당에 나오는 청년을 보고
레지오 마리애에 입단시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게 할 생각을 하였다.
악수를 청하면서 신부님이 말했다.
"당신은 성모님의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신부님, 저는 이미 하느님의 군사인 걸요."
"그러면 왜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제외하고는 얼굴을 볼 수가 없지요?"
"저는 특수 부대 소속이라 비밀로 미사를 드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