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해주신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회개하라고
또 다시 너희를 부른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특별한
방법으로 세상의 구원을 위해 힘써라.
하느님은 자비로우시고 특별한
은총을 주는 분이시니,
기도를 통해 그분의 자비와
은총으 구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홀로 내버려두지 않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5월 25일 메주 고리예 성모님의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