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주머니

2008. 6. 24. 오전 8:01:01

글자
그리스 신화에는 두 개의 주머니 라는 이야기가 있다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을 만들때 사람의 목에 주머니.두
개를 걸어 주었단다 앞에 주머니는 다른 사람의 결점을.
담는 것이고 뒤의 주머니는 자신의 결점을 담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남의 결점은 쉽게 보지만 자신의 결점은
보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것은
일종의 행복이다.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아는것은 심오한 깨닮음이다.앞에 걸린 주머니를 셀 필요가
없다면 누구나 행복해질 것이다.다른 사람의 결점을 뒤에
주머니에 넣어라 그러면 더 이상 걱정을 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부담을 덜수 있을 것이다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책중에서)

댓글 4

  • 2008년 6월 24일 오전 10:31

    자신의 잘못은 잘못보면서 남의 잘못은 잘보는 사람을 야단치는 글이군요. 예수님께서 이와 비슷한 말씀이 계셨죠.."너는 형제의 눈속에 티는 보면서도 어째서 제눈속에 들어 있는 돌은 보지 못하느냐?" 묵상글 감사 합니다.

  • 2008년 6월 24일 오후 2:07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 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고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자신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 2008년 6월 25일 오전 7:11

    나의 결점...알아도 참으로 고치기 힘드네요...

  • 2008년 6월 29일 오후 4:06

    더 많이 낮아지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