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면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곳이 있습니다.
경기도 죽산에 있는 성지 입니다.
입구에서 부터 정자들이 있어 피정후 묵주기도나 십자가의 길 후에 앉아 식사를 하거나 담소를 하기 안성마춤이지요 또한 여러 색깔로 성지 전체를 감싸고 있는 장미들과 그향기로 취해버리기 일쑤지요.
지금은 다소 늦은감이 있으나 시간이 되시면 한번들 가보세요.
아마도 자매님들은 까무라치실겁니다.

2008. 6. 26. 오전 10:33:11
배경 부터 일품입니다 꽃 한송이 나무 한그루씩 모두 정갈하게 손질 하셨네요 그손길 간곳마다 주님의 흔적과 교우분들의 정성이 배어 있읍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아멘
너무나 아름다운 장미꽃들 정말로 아름다웠읍니다 장미꽃은 성모님의 상징입니다 깨끗한 순교자의 순결은 성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한충 있음을 느낌닙다다
오~아!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말로는 표현될수 없는 아름다움이여.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김철호 형제님의 실력 또한 일품입니다. 세번째 사진 정말 굿입니다 위치를 참 잘 잡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