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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2. 03.

2/2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1. 02. 02.

2/1 소녀야, 일어나라!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411. 02. 01.

1/31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1. 01. 31.

1/30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30.

성경은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1. 29.

1/29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29.

1/28 씨를 뿌려 놓으면,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1. 01. 28.

1/27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1. 01. 27.

1/2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26.

1/2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1. 25.

1/24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511. 01. 24.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구역자료실김대중조회 711. 01. 23.

1/23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 리된 것이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23.

1/2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22.

1/21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1. 21.

1/2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1. 20.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1]

구역자료실김대중조회 1411. 01. 19.

1/19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19.

1/18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 01. 18.

1/17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1. 16.

1월 23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911. 01. 16.

1월 16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411. 01. 16.

1/16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1. 01. 16.

해인 수녀님이 투병을 마치며 쓴 12월의 편지 중에서…

느낌방김대중조회 811. 01. 15.

1/1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411. 01. 15.

132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사랑샘자료실조덕희조회 1611. 01. 14.

누군가 인간은 죽으면서

느낌방김대중조회 511. 01. 14.

1/1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611. 01. 14.

1/13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211. 0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