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개의 글
- 23박영규08.12.03110-
연총친목회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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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박영규08.12.03조회 110 - 22김철호08.12.01112-
년총에서[2]
아코디언 멤버들로 구성된 구세주의 모후
#22김철호08.12.01조회 112 - 21김철호08.10.0297-
13번재 행동단원 탄생[2]
13번째 행동단원이 된 이희초 리보리오 형제님의 선서식이 1일 기쁨방에서 단원들이 보는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김명기 마인라도 단장님과 이병만요셉
#21김철호08.10.02조회 97 - 20엄경원08.10.01114-
감사드립니다.[3]
가을 하늘을 쳐다보면 V자형 모양으로 떼를 지어가는 기러기떼를 종종 볼수 있습니다. 기러기들이 V자형으로 날아가는 이유는 서로의 날개짓에서 나오
#20엄경원08.10.01조회 114 - 19윤일득08.09.1247-
순교자의 땅 .믿음의 못자리사진전 을 접하며-------
구세주의 모후 P.R 부단장님 의 사진전을 접하며 축하의 글을 전달 하여 본담니다 5년동안 불철주야로 날씨만 좋으면 성지 사진 준비로 수고하신
#19윤일득08.09.12조회 47 - 18윤일득08.05.31101-
자신이 변화하는 4단계의 원칙
****선택단계:::::::기존의 생활에서 탈피하는 단계 ****전략단계:::::::::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단계 ****실행단계:::::::
#18윤일득08.05.31조회 101 - 17윤일득08.05.1859-
&&& 흠승지례 &&&
전능하신 하느님꼐 드리는 최대의 공경을 흠승지례 라고 한다 성모님꼐 대한 특별한 공경을 상경지례 라고 하며 성인분들꼐 드리는 공경을 공경지례 라
#17윤일득08.05.18조회 59 - 16이희일08.04.2854-
백 영걸 야고보 형제님의 영명축일 (5.3) 축하
+찬미예수님, 구세주의 모후 Pr. 백 영걸 야고보 형제님의 영영축일 (5.3) 을 축하드립니다. 형제님이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고 그 가정에도
#16이희일08.04.28조회 54 - 15이희일08.04.2078-
이 선대 안토니오 형제님의 영명축일 (4.27) 을 축하합니다
+찬미예수님, 구세주의 모후 Pr.의 이 선대 안토니오 형제님의 영명축일 (4.27) 을 축하드립니다. 형제님이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15이희일08.04.20조회 78 - 14윤일득08.04.1954-
주임 신부님의 수고하심
대치4동 배도동 주임신부님의 정성과 노력의결실로 대치3동과 분당 되었읍니다 물론 교우분들 꼐서 모두 아시는 이야기 이지만 전입오신 교우분들 사목
#14윤일득08.04.19조회 54 - 13한동성08.04.1674-
인사[1]
스테파노 부단장님과 리차드 전 회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올려 주셨네요! 다른 단원께서도 한번씩 들러서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면 좋겠네요....
#13한동성08.04.16조회 74 - 12윤일득08.04.1245-
경청 하는 습관
.말은 적게 듣기는 많이.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2..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습관. 사연을 듣기전에 대답하는 자는
#12윤일득08.04.12조회 45 - 11윤일득08.04.1238-
실천 하는 습관
실천은 능력이다 능력은 말에 있지 않고 행위에 있다 구슬이 서말 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실천은 놓차면 안된다 늦었다고 생각 될 때가 바로 실천
#11윤일득08.04.12조회 38 - 10김철호08.03.30117-
아치에스[4]
9번째 맞는 사랑의 샘 꾸리아 아치에스 구세주의 모후는 선임 쁘레시디움으로 첫번째로 입장하여 첫번째로 깃발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많은 단원들이
#10김철호08.03.30조회 117 - 9윤일득08.03.24101-
레지오 의 사명과 단원의 사명[4]
레지오의 정신은 성모님과 일치하여 성모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겸손과 순명의 자세가 필요하다 봄니다 레지오의 군단은 불의와 맞서 싸워야하며 영혼을
#9윤일득08.03.24조회 101 - 8김철호08.03.1372-
네번째 십자가의 길을 끝내며[3]
한달에 걸친 사순절 마지막 5주일째 십자가의 길을 마쳤습니다. 항상 전원이 참석하며 십자가의 길을 걷지는 못했지만 한 단원의 제안에 모든 단원들
#8김철호08.03.13조회 72 - 7김철호08.03.0877-
간부이동[1]
3월5일 부로 서기를 맡고 계셨던 박오현 알베르토 형제님께서 개인사정상 물러나시고 회계를 맡고 계셨던 이병만 요셉 형제님께서 서기를 맡으시고 회
#7김철호08.03.08조회 77 - 6김철호08.03.0682-
세번째 십자가의 길[1]
이번 주회합은 신부님의 참석으로 참으로 오랜만에 강복을 받아 모든 단원들이 흐뭇했을 줄 믿습니다. 그리고 사순절 초에 약속한 십자가의 길 세번째
#6김철호08.03.06조회 82 - 5김철호08.02.2860-
두번째 십자가의 길[1]
사순 3주일에 주회합이 끝난후 두번째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였습니다. 오늘따라 단원들이 8분 밖에 나오시질 않아 쓸쓸하긴 했어도 저번주와 달리 청
#5김철호08.02.28조회 60 - 4김철호08.02.2174-
십자가의 길 기도[4]
사순 2주일을 맞아 단원들끼리 약속한 십자가의 길을 행하였습니다. 비록 청년성가대의 연습으로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사순절을 맞이하여 악습을
#4김철호08.02.21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