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2008. 12. 1. 오전 1:31:52
올해도 구세주의 창의력은 탁월했습니다. 아차상이나 애석상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 좋은 잔칫날 상은 중요하다 생각치 않슴니다 .일년에 한번 잘 놀았으면 족하다 봄니다 일년 봉사하고 잔치 벌이는 날 이니 상 않받아도 .놀고 스트레스 해소하고 일거 양득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