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십자가의 길을 끝내며

2008. 3. 13. 오전 12:55:25

글자
한달에 걸친 사순절 마지막 5주일째 십자가의 길을 마쳤습니다.
항상 전원이 참석하며 십자가의 길을 걷지는 못했지만
한 단원의 제안에 모든 단원들이 따라주어
한사람의 반대없이 끝을 냈습니다.
전단원에 감사드리고
오늘은 게다가 세분의 요셉형제님의 축일을 맞아 화환을 선사했습니다.
사순 5주일의 십자가의 길 도 끝내고 해서
간단히 2차 주회도 가졌습니다.
늦게 나마 찾아와준 정수철 요셉형제님과 김봉태베드로형제님께 감사드리고
사순절을 맞은 십자가의 길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우리 구세주의 모후는
주회합이 끝난후에 성전을 찾아 십자가의 길을 걷도록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세분의 요셉형제님들께 축하드리며
사순절에 이어 오는 성삼일도 모든 분들이
거룩하게 보내며 그속에서 주님의 은총 듬뿍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너무 도 조촐하게 모였네요.
임병관 요셉형님의 축일을 축하하며..

촬영자 바꿔서 다시 한커트

2차 모임에 나온 정수철 요셉형제님과 임병관요셉형님이 포즈를..

댓글 3

  • 2008년 3월 13일 오전 8:59

    주님의길을 묵상하며 기도하신 구세주의모후 전단원들께 주님의평화를 기원합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와 단결 그리고 타의모범을 보여주소서!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13일 오전 9:42

    그동안 바쁜 시간 중에도 수고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임병관, 정수철, 이병만 세분 요셉형제님들의 축일 축하드립니다.

  • 2008년 3월 13일 오전 10:10

    임병관, 정수철 요셉형제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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