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회합은 신부님의 참석으로 참으로 오랜만에 강복을 받아 모든 단원들이 흐뭇했을 줄 믿습니다.
그리고 사순절 초에 약속한 십자가의 길 세번째를 했고
모든 단원들이 참여하고 귀가하여 다시한번 약속을 지켰습니다.
14명이었던 단원이 두명의 퇴단으로 12명으로 줄었지만
우리 구세주의 모후는 최고의 쁘레시디움으로 이번의 어려움을 곧바로 채우리라 믿습니다.
단원의 많고 적음이 잣대는 아니겠지만
선임 쁘레시디움으로 모든것에 으뜸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단원에 대한 교육이나 마음씀씀이가 적었던 탓에 두명의 탈락은 마음이 아픕니다.
다시 한번 노력하여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쓰도록 하지요.
구세주의 모후 PR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