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2주일을 맞아 단원들끼리 약속한 십자가의 길을 행하였습니다.
비록 청년성가대의 연습으로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사순절을 맞이하여 악습을 버리듯
사순절을 맞이하여 2차주회를 없애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자는 단원들의 의견에 분하여
처음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전단원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한분도 빠짐없이 참여해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는 사순절 동안 계속됩니다.

2008. 2. 21. 오전 12:19:51
기도하시는 모든 단원분들 더욱 알차게 사순시기를 보내려는 의지가 돋보입니다 누구에게 보이려 하는 기도는 아니며 다만 주님꼐 조금더 다가 가려는 모습이 보기 좋슴니다 아멘
사순시기를 뜻있게 보내는 구세주의 모후 Pr. 단원 여러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좋은 본 보기입니다.
부활하는 그리스도의 만남을 준비 하는 구세주의 모후 Pr. 형제님들 찬미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