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

2008. 3. 30. 오전 1:11:35

글자

9번째 맞는 사랑의 샘 꾸리아 아치에스
구세주의 모후는 선임 쁘레시디움으로 첫번째로 입장하여
첫번째로 깃발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많은 단원들이 참석치 못해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일년에 정해진 레지오의 축제나 행사는 단원들이라면 꼭 참석해야합니다.
군에서 사열을 하는데 참석하지 않는다면
탈영이지요.
더군다나 아무연락없이 참석치 않은 단원들은 직무유기입니다.
단원된 도리를 다하는것이 우선인것입니다.
개인일은 모든지 참석해야하고 레지오나 봉사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죄가 아닌지요.
자신이 처한 소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단원들 각자가 조금더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내가 아니면 큰일난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4

  • 2008년 3월 30일 오후 9:30

    좋은말씀 입니다 각자 본연의 의무를 다할때 권리 또한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단원 모두 분발 하며 무엇이 문제인가 재삼 연구하였으면 합니다 아멘

  • 2008년 3월 31일 오전 11:45

    구세주의 모후의 저력이 되 살아나겠지요.화이팅........

  • 2008년 3월 31일 오후 7:18

    구세주 모후, 화이팅!

  • 2008년 3월 31일 오후 8:10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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