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7개의 글
- 39이희일08.08.0496-
8월에 영명축일이 있는 단원분들에게 축하[4]
+찬미예수님, 8월에 영명축일이 있는 사랑의 모후 Pr.의 이 종호 라우렌시오 형제님 (8. 10) , 김 자중 아우구스티노 단장님 (8. 28
#39이희일08.08.04조회 96 - 38이희일08.07.07109-
7월에 영명축일이 있는 단원분들에게 축하[1]
+찬미예수님, 사랑의 샘꾸리아에서 7월에 영명축일이 있는 다음 단원분들, 축하드리며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38이희일08.07.07조회 109 - 37이희일08.06.30270-
사랑의 샘 꾸리아 전단원 영성교육[1]
2008. 6. 28 (토) 오후 2 - 6시에 성모자애복지관에서 강남지구 정의의 거울 Co. 주관으로 대치3동성당 Cu., 대치4동성당 Cu.
#37이희일08.06.30조회 270 - 36이희일08.06.1393-
본당 주임 사제의 쾌유를 위하여![2]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남성꾸리아 영적지도자이신 본당 주임사제께서 현재 시술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계십니다. 주임사제께서는 그 동안 건강이 안
#36이희일08.06.13조회 93 - 35조덕희08.06.03144-
예수성심성월을 맞이하여 성체안에 담겨져 있는 예수님의 마음을 묵상하고 실천합시다.[1]
사랑의 샘 꾸리아 101차 월례회의 - 신부님 훈화 하느님과 자연, 인간은 철학과 신학, 윤리학의 공통되는 세가지 주제입니다. 자연의 놀라운현상
#35조덕희08.06.03조회 144 - 34이희일08.06.0177-
6월에 영명축일이 있는 단원분들에게 축하[1]
+찬미예수님, 예수 성심 성월인 6월에 영명축일이 있는 사랑의 샘 꾸리아의 다음 세 형제님들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1. 6월 21일 사도들의
#34이희일08.06.01조회 77 - 33
김대중08.05.13117-성모님께....[3]
성모님께.... 성모님께.... 오월엔 연초록 기도의 숲길에서 더욱 가까이 우리를 부르시는 어머니 예수님과 함께 사랑의 승리자가 되신 은혜의 성
#33김대중08.05.13조회 117 - 32김재선08.05.0873-
성모성월특강[1]
하느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당에서는 성모성월이면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가정의 중심이며 핵심인 부부의 삶을 체험으로 표현
#32김재선08.05.08조회 73 - 30조덕희08.05.0769-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사십시오.[2]
사랑의 샘 꾸리아 100차 월례회의 - 신부님 훈화 가족관계속에서,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자칫 여유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러나 기도하는 여유를
#30조덕희08.05.07조회 69 - 한동성08.05.0759-
Re:성모성월을 맞이하여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사십시오.
+찬미예수님! 언제 들어가셔서 벌써 글을 올리셨네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100차 월례회의를 무사히 마치고 존경하는 소수의 단원들과
#31한동성08.05.07조회 59 - 29이희일08.05.03120-
오늘밤은 레지오의 총사령관이신 성모님의 밤 행사가...
오늘밤은 레지오 마리애의 총사령관이신 성모님의 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 단정한 모습과 경건한 마음으로 참석하여 오늘 행사를 뜻있게
#29이희일08.05.03조회 120 - 28한동성08.04.29117-
성모의밤 행사관련사항
+ 찬미예수님! 원장수녀님으로부터 성모의밤 행사 관련하여 우리 꾸리아에 지정된 임무 사항으로 아래와 같이 배당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8한동성08.04.29조회 117 - 27한동성08.04.21170-
미리내 천주상삼 수도회 임언기 안드레아 원장 신부님의 수도회 창립신부님 장례미사 강론[1]
이번 미리내성지에서 꼬미시움 주관 꾸리아 간부피정(4/19~20일) 시 지도신부님이셨던 미리내 천주성삼 수도회 임언기 안드레아 원장신부님과 관련
#27한동성08.04.21조회 170 - 26윤일득08.04.1945-
주임 신부님의 수고하심
대치4동 배도동 주임신부님의 정성과 노력의결실로 대치3동과 분당 되었읍니다 물론 교우분들 꼐서 모두 아시는 이야기 이지만 전입오신 교우분들 사목
#26윤일득08.04.19조회 45 - 25윤일득08.04.1938-
촌 노인의 기차비와 택시비 비교
3ㅇ년 전의 일이었다 을지로 2가 한전 사무실 앞에서 두루마기에 갓을 쓴 노인과 택시 기사와 말다툼이 심하게 오간다 노인 왈 (이자식아 내가 큰
#25윤일득08.04.19조회 38 - 24한동성08.04.17112-
여러가지 기도문[2]
저에게 교리를 가르쳐 주셨던 수녀님(강 콘실리아)께서 보내주셨던 기도문을 소개합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 비오라 레서발 (핀란드) 주님, 저는
#24한동성08.04.17조회 112 - 23한동성08.04.171011
퍼온글[2]
'나의 길' 너의 길 아닌 우리의 길 로 가라 .....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골치 아픈 '도전 과제' 중 하나가 바로 '사람' 문제다. 가정이
#23한동성08.04.17조회 101· 1 - 21이희일08.04.1281-
각 Pr. 단장님들 보세요...[1]
사도들의 모후 Pr. 엄경원 안드레아 형제님이 건의하신 대로 지금 성당 마당의 사랑의 샘 꾸리아 게시판에 걸려 있는 각 Pr.의 사진과 소개글이
#21이희일08.04.12조회 81 - 한동성08.04.1653-
Re:각 Pr. 단장님들 보세요...
부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2한동성08.04.16조회 53 - 19이희일08.04.1159-
사랑의 샘 꾸리아 08. 4월 월례회의 공지사항
자료실 (99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에 있습니다. 앞으로 사랑의 샘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은 계속해서 자료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9이희일08.04.11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