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4.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8.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가 줄곧 졸라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10.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13 하늘에 계신 아버지 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16. 예수님을 시험하느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적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20.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쫒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28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34 네 눈은 마음의 등불이다. 네눈이 맑을 때는 온몸도 환하고, 성하지 못할 때는 몸도 어둡다.
41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46 너희 율법학자들은 불행하다.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54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분을 옭아메려고 노렸던 것이다.
예수님은 기도를 가르치신다.
누구든지 자기자신의 나라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하느님나라가 오도록 기도하라고 하신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체면이나 명분이 아니라 간절한 염원으로 졸라대면 필요한 만큼 다 받게될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마귀의 능력에 비유하며 의심한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하느님의 능력을 드러내고 있으며 따라서 하느님나라가 이미 와있는 것이라고 선포하신다.
그럼에도 군중들은 더 큰, 더 희안한 기적을 요구한다. 그러나 구약에서 요나가 보여준 기적과 같이 죽었다가 사흘만에 되살아나는 부활의 기적 밖에 더 보여줄 것이 없다. 그들은 요나의 기적을 보고도 믿지 않고, 회개하지 않은 백성이기 때문이다.
겉은 깨끗이 씻으면서 속의 욕심은 항상 감추고 사는 민중의 지도자들(율법학자와 바리사이)
그러나 예수님은 겉을 씻는 것과 같이 그들의 마음속에 감춰진 욕심의 재물들을 드러내어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줄때 비로소 마음도 깨끗해질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분을 옭아매려고 노리기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