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복음2장
우리가 중요시한 구절
7 (여관에는)그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10 두려워하지마라
19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20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49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순종하며 지냈다.
51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 속에 간직하였다.
내용해설?
하느님의 뜻에 의한 예수님의 탄생을 천사가 알리고,
이제껏 구원을 기다려온 예언자 시메온과 한나가 그 정체를 알아보고 하는 예언의 말씀
소년기 예수님의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 등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묵상
그 높으신 하느님의 말씀이 오셨지만 궁궐이 아니라 호텔이나 여관도 아닌 외양간의 말구유였습니다.
이 대목의 해설에서 교회는 하느님 말씀이 비천한 인간과 똑같아지고 싶어하는 그분의 겸손을 이야기 하지만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분이 오시고자 했지만 좋고 편하고 안락한 곳은 이미 우리 인간인 우리들이 다 차지하고 없어서
그분은 가장 비천한 동물들의 처소 , 거기서도 동물들의 밥그릇인 구유에 오셔서 첫날 밤을 지내셨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안에서는 과연 주님을 어떤 곳에 모시고 있는가?
우리가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는 그곳에 주님이 계신가?
필요한 모든 곳에 귀하고 중요시 여기는 것을 다쓰고, 주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