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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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스도2012. 1. 4. 오전 11:14:38
새해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갈리스도2011. 11. 2. 오후 10:15:09
절반
절반으로....,
갈리스도2011. 9. 30. 오전 3:58:11
어디서나
그는 언제 어디서나....
갈리스도2011. 9. 14. 오후 2:43:47
나는 항상....
간혹 점심 참에 가는 도시락 집
갈리스도2011. 9. 2. 오후 12:16:23
언덕위에 하얀집
살고 있는 집은 무슨 색인가요?
갈리스도2011. 8. 25. 오전 3:48:49
당신은....
늘 변함없는....
갈리스도2011. 8. 3. 오전 6:52:11
휴가지
우리의 인생에서도 그 곳이 있을테지....
갈리스도2011. 7. 2. 오후 4:25:56
무엇에....
무엇에 그리 놀라는 것일까?
갈리스도2011. 4. 30. 오후 10:41:22
빛이요, 생명이니....
그렇게 살아야 함에도....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리스도2011. 2. 20. 오전 9:40:41
멀리~ 멀리~
나이 들어서도 공부한다고......,모든 것을 아내에게 맡겨두고 떠나왔네.
최승조2010. 12. 15. 오후 3:58:44
감기조심 하세요
형제님 늦은 감은 있으나 이제서야 안부인사 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매우 쌀쌀합니다. 그리고 요즘 목감기가 대단합니다.
항상 조심하시구요 좋은소식 있으시면은 연락주십시요.
홍흥근2010. 4. 12. 오전 9:19:28
그래도 뛰는 것은
인생이라는 여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반이 접히고, 또 접혀서 이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반도 안남은 것 같아...
위의 사진은 올해 동아마라톤(골드레벨 국제대회)에서
골인점에 들기 전의 모습이야
마라톤을 하면서 골인지점에 들어올 때
항상 느끼는 것은 더 힘차게 온힘을 다한다는 것이지
힘들게 뛰어 왔지만
이제는 다 써버려서 남은 힘도 없어도
그래도 더 힘을 내고 뛰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그 느낌을 한껏 느끼기 위함이랄까?
갈리스도2009. 7. 9. 오후 8:07:39
아!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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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고프다, 술고프다, 보고프다....,
임태영2008. 12. 18. 오전 11:53:09
인사

그리스당 님들 안녕하시지요?
어느덧, 2008년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올 한해 처럼 다사다난 해도 없던것 같네요. 세계적 불황으로 우리나라도 예외없이 정말 먹고살기가
힘들고.....내년 상반기까지도 이어질거라는 소식이 우리들을 더욱 우울하게 만드네요.
세상살이가 우리네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어려운 고비을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낙심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되겠지요.
또한, 이것이 삶의 묘미가 아닐까요?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그. 당님들 가정에 뜻하신대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노홍철 버전) 아자 ~~~~~~~아 아자~~~앞으로 쭈~~~~우~~~~~~욱
전진 하는거야~~~~~~~~~~~~ 파이팅!
홍흥근2008. 8. 26. 오후 11:54:50
이런 장면 누가 기억하려나?
이런 곳을 누가 기억하려나?
사당에서 능선을 타고 관악산을 오르다 보면 연주대 바로 아래에 있는 관악문입니다.
누가 얹어 놓은 것이 아니고
세월이 흘러흘러
쌓인 돌과 흙이 씻기어 가고
바위 사이에 약한 부분이 다 흘러내리고
결국 바위에 구멍이 뚫어져 있는 곳이지요
오랜 세월이 결국 화통하게 빛을 통하게 하고 있지요
우리의 바램들도
이처럼 죽기전에 결실을 맺게 되겠지요...
8월 26일 ㅡ쥔장 프란치스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