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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산다해도 육체의 삶은 무척 짧다.
이 모든 사실을 깨닫고 나서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부딪친다.
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나는 그들과 즐기고 싶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알아내려하기 보다는
그저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사랑하고 싶다.
(돈미겔루이스의 "내가 말을 배우기전 세상은 아름다웠다" 중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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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 씨를 뿌리고 추수하는 것처럼 모든 과정에서
성실을 다 해야 하는 것만이......
진실된 마음과 생각속에서
우리네 소박한 삶을 더욱 의미있고, 가치있게 할것이다.
늘~~ 신선한 삶, 아름다운 삶, 사랑이가득찬 삶이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