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성월 기도

2007. 5. 3. 오후 12:08:15

글자

♥ 성모님의 노래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의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 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그 인자하심은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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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도문은 레지오 단원들이라면 생각이 나겠지요 
성모님께 우리가 매일 바치는 기도문 
레지오 까떼나 
이 노랫말은 성모님께서 엘리사벳을 방문하였을때
엘리사벳이 성모님을 위해 부른 노래 
마니피캇이란 노래가 레지오 까떼나 성모성월의 노래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는 기도문이며 성모님께 대한 노래라는 것
성모성월이 되어서 나는 레지오를 하니까 까떼나를 하지만 
단원들은 레지오를 하지 않아서 오랫만에 한번 들어 보며 
우리들의 열성적이었던 옛날 레지오 단원으로 활동할때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한번 써봤어 이달 한달동안에 한번만이라도
성모님께 이 노랫말의 기도를 해보라는 의미에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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