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기도

2007. 4. 24. 오후 3:06:19

글자
★ 화요일 아침기도

내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리니
내 입에 그 찬미가 항상 있으리라
너희는 나와 함께 주님을 찬송하라.
우리 함께 그 이름을 높여드리자. 
주님을 찾았더니 나를 들어주시고
온갖 무서움에서 나를 건져 주셨도다.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복되다 그 님께 몸을 숨기는 사람이여. 
모름지기 네 혀는 악을 삼가라
거짓된 말들을 네 입술은 삼가라.
사악을 멀리하고, 선을 행하며.
평화를 찾아서 뒤따라가라
주님의 눈은 의인을 굽어보시고
당신의 귀는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나니
의인들이 외치는 소리를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근심 걱정을 다 풀어주시었도다.
마음이 부서진 이를 주는 가까이 하시고
넋이 꺽인 이들을 구하시도다(시편33편)

† 주님! 오늘 하루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을 증거하게 하시고
당신이 기쁘게 받으실 거룩한 제물을 
봉헌하게 하소서. 아멘

.................................................................................................................................................................................................

단원들을 이렇게 만나듯 단원들도 오늘은 
주님을 만나 기쁘고 거룩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요즈음 안나가 시험 공부 때문에 독서실을 
가는데 안나를 위해서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그 자리를 안나에게 양도하고 집으로 오면 
저녁하기 바쁘고 저녁먹고 나면 기도하고 
잠자고 성서좀 보다가 컴퓨터는 아이들이 
학교에 간 시간에만 사용가능함 
내일 이시간에 만나 안녕 오늘도 보람있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느님의 숨 '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