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

2007. 4. 17. 오전 11:44:45

글자


 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루카 11 장 9절)


그러나 구하지 않아도 될 것은 구하지 말라.  그 뒷 감당을 어찌할 셈이냐. (이 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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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에 그리 구할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당신께 하나를 드리면 당신은 흔들어 넘치도록 주신다는데
제대로 된 무엇 하나 드린게 없나 봅니다.

댓글 4

  • 2007년 4월 17일 오후 3:49

    아기 천사 서현(데레사)를 왜 데리고 왔을까?

  • 2007년 4월 17일 오후 4:32

    당 카페를 방문했다가아무도 안계시면 섭섭하고, 새글이 없으면 더 섭섭해서 울집에 있는것 없는것 모두 모아 어거지로 짜맞춰 놓았습니다. 눈인사도 좋으니 올려 주시길 왔다 그냥 가시면 십리못가 발병난다나 뭐라나.....

  • 2007년 4월 18일 오전 10:20

    아기 천사 데레사가 괴기를 한마리도 못잡았나 강아지와 잠이들어버렸네... 아! 뭔가 잡혔나 보네요. 나비가 깨웁니다

  • 2007년 4월 18일 오후 2:22

    아기 천사에게 항상 웃음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임에 고마움을 감사하며 ......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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