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일과 슬픈일이 겹치는 날

2007. 4. 6. 오전 11:40:35

글자

예수님께서 새벽6시에 끌려가서 9시에 재판받고 12시까지 십자가 지고 가시고 3시에 돌아가시기까지의 고통을 생각하면 슬프지만 내가 우리남편이 무릎을 다쳐서 10개월을 쉬었다가 오늘 지방으로 일을 갔어 그래서 기쁘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대신하여 돌아가셨기에 슬프고 남편이 다쳐서 치료를 다 받았는데 일이 없어서 9일 기도를 시작하였는데 사순절 기간에 십자가의 길을 하고 묵주기도 청원의 기도를 바치면서 부활준비를 위해서 우리집에있는 성물을 닦는데 부활예수님상을 닦을때 어떠한 음성이 들리는것 같았어 그 음성은 하느님의 음성, 세레나야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일자리가 생길 것이니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는 음성이 들려와서 예수님을 닦으면서 예 기다리겠습니다. 하면서 기도를 그때부터는 5단이 아니라 20단 그리고 어제는 35단을 받쳤어 그런데 오늘 지방으로 일을 하러 간거야 나의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신거야 참고 며칠만 기다리라는 그 음성을 듣고 더 열심히 기도한 덕이야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그러니까 단원들도 열심히 묵주기도해 우리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잖아 알았지 어렵고 힘들때 간절하게 청해봐 들어주실꺼야 우리당원들에게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은 십자가의 길 꼭 들 해

그럼 이만 기도중에 단원들도 생각할께 다음에 만나

댓글 3

  • 2007년 4월 6일 오후 1:28

    찬란한 부활 맞이하소서.

  • 2007년 4월 6일 오후 3:34

    마음고생이 많으셨네요. 세레나자매님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네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을것을 믿습니다. 힘!!! 내세요.

  • 2007년 4월 6일 오후 6:18

    축하!!!축하!!!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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