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쉬어가기

2007. 4. 6. 오후 5:52:46

글자

가톨릭 성가도 좋지만 

 

젊을 때 심취했던 떼제공동체의 기도노래가 생각나요

 

"주의 십자가를 경외하오며

 거룩하신 부활을 찬미하나이다.

십자가를 경외하오며,  거룩하신 부활을 찬미하나이다"          

 

요렇게 계속 반복하면서 부르는 것인데  

계속 부르다 보면

실증이 나기는 커녕 그 깊은 의미가 증폭되는 것이지요.     

댓글 2

  • 2007년 4월 6일 오후 6:40

    화곡동 생각이 나네요...성경쓰기 할때 배경음악으로 곧잘 나오는데 우리 아이들 무섭다고 끄라할때도 많지요

  • 2007년 4월 7일 오전 11:08

    중독입니다. 악성 중독이요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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