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톨릭 성가도 좋지만
젊을 때 심취했던 떼제공동체의 기도노래가 생각나요
"주의 십자가를 경외하오며
거룩하신 부활을 찬미하나이다.
십자가를 경외하오며, 거룩하신 부활을 찬미하나이다"
요렇게 계속 반복하면서 부르는 것인데
계속 부르다 보면
실증이 나기는 커녕 그 깊은 의미가 증폭되는 것이지요.

2007. 4. 6. 오후 5:52:46
난
가톨릭 성가도 좋지만
젊을 때 심취했던 떼제공동체의 기도노래가 생각나요
"주의 십자가를 경외하오며
거룩하신 부활을 찬미하나이다.
십자가를 경외하오며, 거룩하신 부활을 찬미하나이다"
요렇게 계속 반복하면서 부르는 것인데
계속 부르다 보면
실증이 나기는 커녕 그 깊은 의미가 증폭되는 것이지요.
화곡동 생각이 나네요...성경쓰기 할때 배경음악으로 곧잘 나오는데 우리 아이들 무섭다고 끄라할때도 많지요
중독입니다. 악성 중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