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성제란? .......7

2007. 4. 5. 오후 1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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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성제란?

그리스도의 말씀(루가23장19절)을 따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신비적으로 제현하셨던 최흐의 만찬을 재현하는 것이며 십자가상의 제사를 새롭게 하는 그리스도를 제물로 하느님께 바치는 신약의 제사이다. 그러므로 미사는 교회가 하느님께 바치는 흠숭의 극치미며, 완전한 찬미와 감사의 제사, 속죄, 은혜를 구하는 제사로써 그리스도교 신자생활의 말씀의 전례와 성찬의 전례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제1부 말씀의 전례

생명의 진리인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부분


♠1. 개회식


1) 입당 및 인사

사제가 제대로 나옴으로써 미사는 시작되며 이 때 신자들은 일어서서 성가를 부른다. 사제는 나와서 제단에 인사한 후 입맞춘다.


2) 십자성호

사제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하면 신자들은 '아멘'이라고 대답한다. 또한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와 '또한 사제와 함께' 계응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으고 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현존을 나타낸다.


3) 참회와 고백의 기도

미사를 합당하게 봉헌하기 위해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청한다.


4) 자비를 구하는 기도

우리의 비참과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첫째는 천주성부, 둘째는 천주 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간구한다. 마지막은 성령께 자비를 구한다.


5)대영광송

기쁨에 넘쳐 성삼위를 찬미하는기도. 매우 오래되고 존경받을 이 찬미가로써 교회는 성령안에 함께 모여 하느님 아버지와 어린양께 영광을 드리고 간구한다.(대림시기와 사순시기를 빼고 모든 주일, 대축일, 축일 또는 지역의 성대한 축제에는 서서 대영광송을 모두 함께 노래하거나 외운다.)

※ 부활과 성탄 8일은 평일 미사 중에도 대영광송을 한다.


6)본기도

사제는 공동체의 기도를 바친다. 이 기도는 그날 거행되는 신비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사제의 말로써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한다.


♠ 2.말씀의 전례


*독서와 그것을 동반하는 노래들이 말씀의 전례의 1차적 부분을 구성한다. 강론, 신앙고백, 보편지향기도와 관련 기도문은 이 부분에서 전개하고 마감한다.

*말씀의 전례 안에서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그 백성에게 해방과 구원의 신비를 드러내 보이시며 영신의 양식을 주신다. 그리스도 스스로 말씀을 통하여 백성들 가운데 현존하신다.

*교우들은 노래로써 하느님의 말씀을 자신의 것이 되게 하고, 신앙 고백으로 자신을 말씀에 일치시킨다. 이렇게 양육된 백성은 보편 지향 기도를 통하여 온 교회의 필요와 세상 전체의 기원을 위하여 기도한다.


1.독서

주일에는 구약성서와 서간에서 각기 하나씩(1,2) 봉독하고 평일에는 하나만 읽는다.(1)


2.화답송(응답송)

성서 봉독이 끝나면 주님의 말씀을 찬미하는 시편으로 응답(노래)한다.

3. 알렐루야(복음 전 노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기쁨에 환호하는 소리 (사순절에는 알렐루야를 하지 않는다.)

4. 복음

말씀이 전례 부분의 최고절정으로 사제나 부제만이 낭독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복음이란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말씀이며 그리스도 자신의 상징으로 보기 때문이다.

5. 강론

사제가 복음 말씀의 의미를 들려준다.

6. 사도신경

복음 말씀에 대한 신앙의 응답으로써 주일과 대축일에만 외운다.

7. 신자들의 기도(보편지향기도)

모든 이에게 관계되는 보편적 기도이거나 공동체를 위한 것이어야 하며 어떤 특정한 개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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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조금은 길어 중간에 끊어서 쓸수가 없었어 이어지는 부분이라서

다음에는 성찬의 전례부분인데 성찬의 전례는 더 길어 우리가 알아야 할 사항이 조금 되어서 평화의 기도후에 성체를 나눔과 그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조금 길고 성서 구절도 많이 있거든 그중에서 요한복음6장51-55절까지 한번만 읽어봐 오늘은 최후 만찬이고 해서 요한복음 을 읽어보면 최후의 만찬에 대한 이해가 빠르고 다른 공관복음과는 조금 달라 다음에 성찬의 전례와 최우의 만찬이 어떻께 우리에게 전해지는지 성서구절을 읽어보면 알수가 있어 성서구절은 다음에 기록할께 오늘은 요한복음만이라도 읽어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말씀으로 전해주었는지 꼭 읽어보았으면 해

마태26장26-28절; 마르14장22-24절; 루가22장15절19-20절; 출애24장1-11절; 말라1장11절; 창세14장18절; 1고린11장23-25절; 이 성서 장절은 모두 하느님께 축복하시고 빵을 나누어 주시며받아먹어라 내몸이다. 하시지만 요한복음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오늘은 성삼일 중의 첫번째 최후의 만찬인 성목일 모두들 잘 보내도록 .........


댓글 4

  • 2007년 4월 5일 오후 12:49

    이게 궁서체인가 하여튼 읽기가 더 힘들어요 _()_

  • 2007년 4월 5일 오후 3:06

    부활 대축일 교중미사에 저희가족이 "보편지향기도" 합니다. 떨지 않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2007년 4월 5일 오후 3:29

    그야말로 굿뉴스군요!!! 우리집은 언제나 해 볼라나~ ^ㅇ^

  • 2007년 4월 6일 오후 6:09

    임태영 형제 떨지마!!! 홧팅!!!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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