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성제 거행에 필요한 구조와 재료 및 해설
♥제대
*성당 정면 중앙에 놓여 있는 제단을 말한다. 이 제단은 성당도 이를 중심으로 건축된다. 그리고 신자들도 이를 중심으로 사제와 함께 성삼위이신 하느님께 제사를 올린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식탁을 사용하셨음이 틀림없다. 사도들도 역시 나무로 만든 상에서
'빵을 나누는 예식'즉 영성체를 해주셨다.
*오늘날에는 구별이 별로 없지만 4세기 이후는 돌로 만든 제대가 쓰이게 되었고, 6세기 이후에는 제대가 꼭 돌이라야 했다.
*이 제단은 갈바리아 산도 의미하며 신렬한 바위이신 그리스도도 의미한다. 제단은 주교가 축성하는데 그 이유는 그리스도를 제물로 드릴 장소이며 또한 그리스도 위에 교회가 세워졌기 때문에 당연히
그러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제대위의 평면을 제대 판이라고 한다. 이 중앙에는 성석이 있고(성인성녀들의 유골을 넓은 작은 돌 판을 성석이라고 한다. 이 성석에는 십자가가 다섯 개 새겨져 있다. 이는 그리스도의 오상, 즉 두 손, 두 발, 늑방(옆구리)의 상처를 의미한다 십자가, 백포, 촛대 등이 위로 놓여있다. 특히 십자가는 미사성제가 십자가의 제사와 동일함을 의미하고, 까따꼼바에서 미사를 드릴 때 어둡개 때문에 등불을 많이 사용케 되었는데 이는 신앙의 열렬한 사랑과 신자들의 거룩한 기쁨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주께서 세상을 비추심을 상징한다. 제대 위의 백포(3장)중 제일 위의 것은 양쪽이 땅에 닿도록 하여 제대의 깨끗함과 숭고한 제사를 지냄을 의미하고 또한 성혈을 쏟을 경우 이를 받기 위함과 주님의 시체를 염했던 염포도 상징하는 등 순결과 미사성제의 존경의 뜻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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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성당에 관한 글을 올릴까 해 매일 매일 공부좀 해
전례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꺼야
오늘은 제대에 대해서만 할께 내일은 감실에 대해서
미사성제 거행에 필요한 구조와 재료 및 해설
2007. 4. 1. 오후 8: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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