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8

2007. 3. 23. 오후 9:01:08

글자

십자가의 길

 

제 8 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여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십시오" 필립4장5절

 

사랑하신 주님!

여성으로 태어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십자가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세상을 향한 당신의

연민에 함께 눈물 흘릴 줄 아는 마음은 바로 여성에게

내리신 당신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이 소중한 선물을 저 자신 제 가족뿐만 아니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당신 백성을 위해서도

나누게 하소서

주님! 당신의 마음을 닮아 제 사랑이 넓어지게 해주소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1번

 

9처로가며 묵상 : 당신 고통 잊으시고 저희 위로하신 주님

                항상 살펴 주소서

 

 

 

나는 내가 여자라는 것에 감사하고 살아간다.

밖에서 힘들게 일을 안해도 되고 남편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한분 더 계시다는 것에 만족한다.

내가 울고 싶을 때 이야기하고 싶을 때 나의 대화상대로 항상

나와 함께 거닐며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돌보아주는 내가

가장 사랑하고 싶은 분  나의 영원한 동반자 나의 친구이자 스승이신분

모두들에게 사랑하시며 질투를 할수 없는 분

그분은 다름아닌 예수님

내가 힘들때 어려울때 기쁠때 행복할때 항상 함께 같이 웃고 울고

즐거워 해주시는 나의 예수님을 위해 이 모든 기도를 바칩니다.

 

 

 

 

 

 

 

 

 

댓글 1

  • 2007년 3월 24일 오전 8:24

    "나의 예수님을 위해 이 모든 기도를 바칩니다." 이런 마침 기도가 제격이고 맛이죠.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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