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맞이 꽃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됬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 꽃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됬나
한 새벽 올때까지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가는
그 이름 달맞이 꽃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이 꽃의 꽃말은 : 말없이 하는 사랑(기다림)이란 뜻이 있어
한 여자가 한 남자를 기다리다 2년 후에 그 자리에 핀 꽃
밤에만 피는 꽃 달빛을 받으며 조용히 쓸쓸히 숨어피는 꽃
밤에는 노란색 낮에는 약간 붉은 핑크색과 연보라색이 섞인꽃
이 꽃말과 예수님을 한번 떠올려봐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시기까지 말없이 우리에게 주신사랑
밤에 제자들은 자고 혼자서 애처롭게 기도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떠올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처럼 우기도 우리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좋은 시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