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2007. 2. 10. 오전 9:45:53

글자

아무도 안계세요?

아!  갈리스도님께서 계셨군요 문지기처럼

호여누군가 들어오면 반가이 맞아주려

항상  문 열어놓고 기다리는...

그런데 다른님께선  살짝 엿보고만 가시는지

아님 아예 이방이 궁금하지도않은지!!

처음엔 참 많이들 바쁘구나 /새로지은집 그러나오랜 추억이있는집

이곳엔 많이들 놀러오시줄알고  열심히 열어보고 또 열어보고 두드려도보는데

 

다른님들께서 오시지 않으니   "그들만의리그" 인가  "나만의 그리움인가"

별 생각 다 해봅니다

약속한것 아니었나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사는얘기 *  아픈얘기*  기쁜얘기* 보여주고싶은일*  보여주기로

얘기해주기로....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래도 사랑해요

그리고 또 사랑해요

그러므로 사랑합니다   우리님들 나의님들!!!                     그렇지만 정말 미워요----------

댓글 4

  • 2007년 2월 10일 오전 11:12

    남에게 기쁨을 주는 베로니까는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만든다.

  • 2007년 2월 13일 오전 1:18

    죈장이 바쁘다보니 이런???

  • 2007년 2월 13일 오전 8:35

    베로니카씨의 정성이 통해야 될텐데... 혹시, 저 먼발치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 2007년 2월 20일 오전 2:06

    쨈 삐졌지? 미안해 자주보자 크리스티나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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