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계세요?
아! 갈리스도님께서 계셨군요 문지기처럼
호여누군가 들어오면 반가이 맞아주려
항상 문 열어놓고 기다리는...
그런데 다른님께선 살짝 엿보고만 가시는지
아님 아예 이방이 궁금하지도않은지!!
처음엔 참 많이들 바쁘구나 /새로지은집 그러나오랜 추억이있는집
이곳엔 많이들 놀러오시줄알고 열심히 열어보고 또 열어보고 두드려도보는데
다른님들께서 오시지 않으니 "그들만의리그" 인가 "나만의 그리움인가"
별 생각 다 해봅니다
약속한것 아니었나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사는얘기 * 아픈얘기* 기쁜얘기* 보여주고싶은일* 보여주기로
얘기해주기로....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래도 사랑해요
그리고 또 사랑해요
그러므로 사랑합니다 우리님들 나의님들!!! 그렇지만 정말 미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