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12. 오후 8:03:49

글자

또 들어왔습니다

희소식!

숙희언니가 정선언니와 통화됐답니다

휴대전화번호 019-9147-****

부디 소띠 여러분께  기쁨이!!

난 부지런히 분임 클라우디아를 찾아보겠습니다

어제못다 부른이름-- 예쁜 타르실라  고운 세라피나 

막내 주미경 루시아   유일씨  정범오빠  빈첸시오오빠 

규문오빠  빨리빨리 들어오사 

그리고 레오오빠 한번 더 들어오시기를-----

댓글 1

  • 2007년 2월 10일 오전 11:19

    오늘 생활에서 가장 행복한 때는 언제인가? 바로 오늘이다.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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