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2007. 1. 11. 오후 12:58:14

글자

눈으로 보지 않아도

이렇게 님들의 글을 보니 그리움이 가십니다.

아직 들어오지않은 님들

어서 어서 들어오세요

범한오빠    혜연언니  숙희언니  루치아노 

고요셉 유정언니   연락안되는 정선언니  순대분임이

보고싶어요

 

그리고 갈리스도 오빠 예쁜글 잘읽었어요

홍 회장님 고맙구요

            베로니카 올림

 

댓글 1

  • 2007년 2월 10일 오전 11:22

    항상 활달하고 정성스러운 모습이 새삼 떠 오릅니다.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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