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뒷산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우리집
막내
미운짓이 더해갑니다.
아침에
나는
그 작은 것과 실랑이합니다.
그래도
마냥
이쁜건 어쩔수 없습니다.
그분도
저를
마냥 사랑하시겠지요.
사랑은
항상
곁에 있어 주는 것.
내곁에
있는
내 사랑을 나는 사랑합니다.
-----------
예쁘고, 특이하고 ,편하게발음되는 세례명을 지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편 마더 데레사를 존경한다며, 그렇게 짖기를 원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지었습니다.
서현 데레사(마더 데레사)
2007. 3. 31. 오전 9:34:5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