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제 14 처 :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합시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 썩을 몸으로 묻히지만 다시 살아납니다. 천한 것으로
묻히지만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약한 자로 묻히지만 강한자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체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1고린토 15장 42-47절
주님! 당신은 돌무덤에 묻히셨습니다.
당신을 고발하고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쳐대던 군중,
조롱하고 멸시하던 이들은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통과 어둠의 밤은 평화와 기쁨을
알리는 새벽이 오면 밀려나는 법.
당신의 무덤 앞에서 저의 무덤을 생각해 봅니다.
살면서 겪는 수많은 갈등, 두려움, 걱정, 신체적인 질병,
때로는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하는일,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등이 제 마음을 병들게 하고 어둡게 만드는
무덤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무덤 속에 갇혀 있지
않겠습니다. 마음의 어둠을 몰아내고 주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평화, 기쁨의 부활초를 밝히겠습니다. 죄와 미움,
고통으로 어두운 이 세상을 이기신 빛이신 주님! 저도
당신처럼 세상의 빛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1번
15처로 가며 묵상 : 아버지의 뜻을 따라 생명 바친
아들 예수님 저희 믿음 살피소서
★친구들을 위한 기도
진리이신 하느님 저의 기도를 드립니다.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저의 찬미를 드립니다.
오늘 친구들을 위해 당신께 기도드리오니
친구 그당들에게 당신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가장 필요하다고 여기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하느님
저의 친구들이 당신 안에 머무르는 것은 사는 것이고
당신을 떠나는 것은 죽음임을 깨닫고 오직 사랑하는 일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만 전념하게 도와 주소서.
순결한 마음으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해주소서.
좋으신 하느님
제게 우정이라는 값진 선물을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 저의 우정을 통하여 찬미받으시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서로의 값진 보석이게 하소서.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 지탱, 힘, 위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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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들을 친구로 기도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그당들을 위해 짧은 기도 한마디 할수 있게 해주는 그당들께
이 기쁨을 전하고 또 함께 하면서 즐거움과 행복 평화가
함께하기를 모두에게 기도를 전하며...................
사순절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14
2007. 3. 29. 오후 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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