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실 (성체조배실)
*성체가 계시는 집이기에 우리의 교회를 성당(聖當)이라고
한다. 예배만을 드리는 예배당과는 그 개념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제대가 있고 제대 근방 가장 중요한 자리에 성체를 모셔
두는데 성체를 모셔 두는 곳을 감실이라고 한다.
*감실은 라틴어로 'Tabetnaculum'(타벳나꿀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구약시대의 사람이 초막을 치고 야훼
앞에 제사를 바친 그 초막이라는 뜻이다.
*감실은 원칙적으로 귀금속이나 아니면 가장 좋은 재료로
만들어져야 하며 성체 도난 방지하기 위해 언제나
벽이나 제단에 밀착되어야 한다.
감실 열쇠는 항상 정확하게 보관되어야 한다. 감실에는
성체가 계시다는 뜻으로 성체등을 항상 켜놓아야 한다.
*성체등은 원칙적으로 기름으로 밝혀야 하지만 요즈음의
경우에는 전등을 사용한다.
감실은 보통으로 감실보 또는 꽃이나 예술품으로 장식
되어야 한다. 성체를 모신 감실은 전기가 없든지 또는
기름이 없고 또는 전쟁 때의 등화관제 들으로 성체등을
켜지 못할때는 예쁜 화초로 다른 제대보다 특별히
장식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몸은 미사가 끝난 후에도 경건하게 보존된다.
성체는 보통 성당 내의 감실 안에 모셔둔다. 이렇게 해서
미사가 거행되지 않는 때에도 우리 주께서는 우리 가운데
빵의 형상으로 계신다.
교회는 성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특별히 강조한다. 부활하신 주님 성령을 주시는 분이 성체 안에
살아 계신다.
가톨릭 교회는 성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특별히 강조한다. 부활하신 주님, 성령을 주시는 분-이 모든 것이
당신의 부활하신 인격 안에, 따라서 성체성사 안에 살아
있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성체 현존의 지속이라 부른다.
그러므로 성체 안의 예수님의 현존을 계약. 기념. 감사.제사와 같은 미사의 다른 요소들과 달리 분리해 놓고 생각할 수 없다. 물론 도 다른 양상으로 우리 가운에 계시는 주님의
현존과도 분리시킬 수 없다. 더우기 말씀을 통한 현존과도 분히 할 수 없으며 사람의 마음과 상호 관계안에 계시는 성령을 통한 현존과도 따로 떼어 놓아서도 안된다. 어떤 의미에서
이 성령을 통한 현존이 가장 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 가종 흔한 형태이며, 우리가 예수를 우리 주위에 모시는 가장 지속적인 형태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 다른 말로 하면 은총 지위에 있지 못한 사람은 외적으로 영성체를 하더라도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접촉이 불가능하다고 교회는 가르친다. 이를
가르켜 교리 용어로는 " 모령성체(冒領聖体) 라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나는 영성체를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더라"는 말을 한다. 이런 사람에게 교회는 영성체가 무슨 마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체는 위로요, 일치이며 우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예수님의 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받아모심으로써 우리의 존재를 깨닫는다. 이토록 생생하게 우리 가운데 계시는 예수님의 현존을 통하여 또 이 예식을 그토록 실재적으로 거행할 수 있기에 우리는 예수께서 당신 성령을 통하여 우리 가운데 계시다는 사실을 그분이 참으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인간, 예수이시며, 어슴프레하고 비실재적인 분이 아니라는 사살을 터득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우리 인간들에게 그토록 필요한 바 실재를 참으로 현존케 하시는 하나의 상징이 주어져 있다.
여러분이 아침이나 저녁, 혹은 낮에 혼자 성당을 찾아보라. 텅빈 성당 안에 밝게 타오르는 성체등이 사뭇 감동적으로 눈앞에 다가올 것이다. 성체를 모신 감실문은 닫혀 있지만 우리 마음은 어느듯 성체 안에 계시는 그분의 현존을 느끼고 자세를 가다듬게 될 것이다. 이 얼마나 오묘한 신비인가!
그리고 그분이 직접 당신에게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실 것이다. : "나는 바로 너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죽었다. 그것은 너를 살리고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있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이다. 가만히 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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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멧세지를 남길지는 주님만 아실뿐
그리고 각자에게 전달되는 멧세지가 각지 다르다는 것을
느껴보기 바라며.......어떤 멧세지를 들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 멧세지를 듣는 사람과 하느님만 아실것이다.
한번 들어 보았는지 꿈속에서라도......
나는 그 멧세지를 들어 보았다. 기도중에 꿈속에서
예수님의 성상을 목욕시키시고 수건으로 닦으면서
내가 어려움을 처했을때 멧세지를 들려주곤 하셨어
꿈에서 들은 멧세지는 지금도 생생하고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과 돌아가시던날도 나는 꿈에서 아니 미사중에서 기도할 때 멧세지를 들었고 보았다. 그러니 성체조배나 매 기도끝에 신령성체기도를 받쳐바
★ 신령성체를 위한 기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님, 참으로 성체 안에 계시는 당신을 사랑하며 제 안에 모시기를 간절히 원하나이다. 지금은 비록 당신을 직접 모실수 없사오나(성체를 모신후에는 모실수 있사오나로)당신은 신령한 방법으로 제 마음에 오실 수 있나이다. 이제 제가 성체기도(성체를 모실때)묵주기도(묵주기도를 할때)를 바치며 기억하는 당신(어머니는 묵주기도때) 티없는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제게 오시어 길이 머무르소서 또한 제가 당신을 떠나지 않고 당신의 사랑을 증거하고 실천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
이 신령성체기도를 묵주기도나 영성체 후에 아니면 성체조배때 항상 기도로 바치면 좋은 일이 있을 꺼야 항상기도한 후에 바치는 것은 어떨까 해
♥ 미사성제 거행에 필요한 구조와 재료 및 해설2
2007. 4. 2. 오후 7: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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