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1. 부활의 의미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에 있어서 획기적인 사건이다. 예수 부활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 죽음에 대한 극복 - 인간이 운명적으로 문제 삼고 있는 죽음, 그 앞에 전율하고 공포와 불안을 느끼는 인간에게 예수의 죽음은 새로운 삶의 길이란 초자연적인 진리의 사건임을 제시한다. 그는 생명을 창조한 생명의 주인공이 시기에 부활을 통하여 새 삶의 교훈을 준다.
★둘째 - 죄악과 악마에 대한 승리 - 인간의 모든 고통과 죽음이 죄로 비롯되었었는데 예수님의 부활로 모든 죄악과 악마의 세력이 꺾이고 만다. 그러므로 부활은 하나의 세속에 대한 승리의 사건이다.
★셋째 - 우리의 부활을 보증 - 우리 인간이 죽은 다음 그리스도와 같이 부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신앙과 그 신앙으로 새 삶의 희망을 주는 것이 예수의 부활이다.
한마디로 예수 부활은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요 절대자임을 일깨워 주는 당신 절대성에 대한 증명이요 동시에 그분의 믿음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우리 모든 신앙의 궁극적인 가신성(可信性)을 제시하는 사건이다.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이것은 우리 신앙 고백의 근거요 그 기본 사건이다. 그러기에 크리스찬의 신앙은 영원한 생명에 온 가치를 걸고 거기에서 모든 의미를 찾는다. 그래서 사도 바오로도 그렇게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전한 것도 헛된 것이요 여러분의 믿음도 헛된 것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2. 부활 주일 날짜
부활 축일은 언제나 일요일이지만 그 날짜는 매년 다르다. 어디에 기준을 두고 부활 주일을 정하는가?
부활 축일은 구약의 빠스카 축제와 연결된다. 유대인들은 초봄의 만월(滿月)을 니산(Nisan)이라고 하는데 이달 14일을 빠스카 축제일로 정했다. 동방 교회에서는 유대인들의 빠스카 축제를 부활 주일로 지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그러자 서방 교회에서 다음과 같이 니산달 14일을 지내지 않고 그 다음 주일을 부활주일로 지내야 한다고 주장 했었다. 이러한 논란이 있은 다름 니체아 공의회에서 다음과 같이 부활 주일을 못 박았다. 즉 3월21일 춘분이 지난 다음 만월을 기준해서 이 만월 다음에 오는 일요일을 부활 주일로 정했다.
*부활 주일은 춘분과 그리고 음력과 연결된 일자이기 때문에 그 축일의 날짜는 매년 달라진다. 이 부활 주일에 따라 모든 전례력은 변화를 가져온다. 사순절도 성령 강림 주일도 예수 승천 축일도 모두 부활 주일에 따라 결정이 된다.
이와 같이 오늘에 있어서 부활 주일은 모든 전례의 중심이며 또한 주일 중의 주일로서 다음 주일까지 부활 축제의 분위기를 가진다. 그래서 부활 팔부라고 하며 옛날에는 부활 주일에 세례를 받은 자들이 그 흰옷을 한 주일 동안 입고 있었다. 그리고 부활 다음 주일은 사백(卸白)주일(主日)이라고 했다. 이것은 흰옷을 벗는 주일이라는 뜻이다.
부활 대축일이 사백 주일로 끝이 나고 이날을 ‘낮은주일’이라고도 부르는데 이것은 부활 대축일을 ‘높은 주일’이라고 하는 말과 상반되는 말이다. 부활이 모든 주일 중의 주일이라 다른 주일은 ‘작은 부활’주일이라고도 이야기 한다.
일주일을 사도들이 주일로 정한 이유는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3. 부활의 상징
부활절에는 달걀에 예쁜 그림을 그려 부활 선물용으로 사고팔며 사용하고 있다. 달걀은 죽은 것 같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언제나 생명이 깃들어 있어 언젠가는 여기서 병아리가 태어나오는 것이므로 달걀은 생명의 상징이요 풍요의 상징이다. 부활이 예수님께서 죽음의 무덤에서 새 생명을 주신 날이라면 달걀은 곧 부활의 새 생명을 잘 상징한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달걀은 다산(多産)의 상징이기도 하다. 암탉이 달걀을 여러 개 낳아서 많은 병아리를 깐다.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에게 새 생명과 많은 생명의 기원이 되기에 부활절에 부활달걀을 만드는 풍습이 생겼다.
그리고 부활에는 토끼를 만들어 부활을 상징하는 수도 있다. 그 토끼도 역시 초대 신자들에게는 다산(多産)의 상징으로 생각되어 부활을 통한 새로운 하느님의 생명을 상징하게 된다. 또 어떤 지방에서는 토끼의 깨끗한 털이 우리 영혼의 깨끗한 모습을 만드는 습관이 생기기도 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부활 과자, 부활 햄을 만들어 먹는 풍습도 있으며 또한 ‘부활 백합’도 있다. 백합은 모양과 형태가 뛰어나고 아름다우며 그 빛나는 흰색은 깨끗함과 우아함을 드러내는데서 부활의 기쁨을 한층 더 돋우고 있다. 백합은 또한 아름다움과 완전성과 선의 상징을 갖고 있으며 성서에서도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들 중의 하나만큼 화려하게 입지 못하였다.”(마태6장30절)라고 하였는데 여기의 꽃도 백합이다.
부활은 그 자체가 신앙의 핵심이며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의 근본이기에 지방에 따라 부활의 성대성을 드러내기 위해 갖가지 상징과 행사들이 있다.
※ 뷕실룸에도 장미와 백합이 있다. 장미는 성모님을 뜻하며 백합은 예수님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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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의미가 이렇게 시작되는지는 나도 모르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음력과 많이 흡사하다는 것 유대인들의 니산달이 우리나라 음력 1월달이야 니산달 14일은 우리나라 1월14일 15일은 축일 우리나라 정월 대보름과 같다. 이집트에서 탈출할때 니산달 14일 저녁이고 15일을 축일로 지냈다고 한다. 내가 그런것을 알고 나는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 내 생일이 정월 대보름 축일 축제날이 내생일이고 내가 세례받을때에도 내가 어려서 안되는 것이었는데 초등학교 다닐때 세례를 받았어 우리가족이 아무도 성당에 입문하기 전에 내가 성당에 가고 싶어서 성당에 3년을 따라다녔다가 우연히 세례를 받게 되었어 그것을 알고 내가 성서공부를 하면서 내가 선택받은 하느님의 딸이라는 것을 알았어 우리가족 모두가 나로 인해서 세례를 받았으니까 하느님께서 나를 택하신 이유가 있었던것 같아 나로 인해 완고하시던 아버지가 세례를 받았으니까 세례를 받은 것은 나나 우리가족에게는 부활이었을꺼야 새로 태어났다는 기쁨 내가 세례받은날은 크리스마스이브12월24일날 세례를 받았어 첫영성체는 음력으로 1월이었는데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양력으로는 2월달 15일이었던것 같아 나는 참 행운의 딸이지
내가 여러번 쓰러지고 나를 도와주고 지켜주고 했던 분은 하느님 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 다른 사람들도 들릴꺼야 하느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을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