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아침기도
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 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내 입술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치올리리이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게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
내 영혼이 당신께 의지하올 때,
이 몸을 바른손으로 붙들어 주시나이다. (시편62편)
† 주님! 우리가 오늘 모든 이 안에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들 안에 계신 당신께 봉사하게 하소서. ◎ 아멘
........................................................................................................................................................................................................
오늘 우리 딸 조은혜(마리아)가 고3인데 오늘아침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는데
아무탈 없이 잘 다녀오라고 머리위에 손을 얹어 기도 해 주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의 아침기도와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바치면서
그당들의 자녀들이 생각이 나서 아침에 등교할 때 엄마가 아침에
자녀들의 머리위에 손을 얹어 묵상기도를 해주고 하루를 잘 보내라는
인사를 하는 것이 하느님을 대신해 엄마가 자식에게 매일 아침에
머리에 손을 얹어 안수 기도를 해주면 그 자녀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고 항상 하느님께서 보살피시며 돌보아 준다는 생각이 나서
이 글을 쓰니 당원들도 한번 해봐 자녀와 엄마들의 대화 단절이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열릴테니까 자녀들과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자녀들이 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기도를 항상 가슴속에........
월요일 아침기도
2007. 4. 23. 오전 11:09:0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