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기도

2007. 4. 23. 오전 11:09:01

글자
★ 월요일 아침기도

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 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내 입술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치올리리이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게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
내 영혼이 당신께 의지하올 때, 
이 몸을 바른손으로 붙들어 주시나이다. (시편62편)

† 주님! 우리가 오늘 모든 이 안에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들 안에 계신 당신께 봉사하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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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딸 조은혜(마리아)가 고3인데 오늘아침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는데 
아무탈 없이 잘 다녀오라고 머리위에 손을 얹어 기도 해 주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의 아침기도와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바치면서 
그당들의 자녀들이 생각이 나서 아침에 등교할 때 엄마가 아침에 
자녀들의 머리위에 손을 얹어 묵상기도를 해주고 하루를 잘 보내라는 
인사를 하는 것이 하느님을 대신해 엄마가 자식에게 매일 아침에 
머리에 손을 얹어 안수 기도를 해주면 그 자녀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고 항상 하느님께서 보살피시며 돌보아 준다는 생각이 나서 
이 글을 쓰니 당원들도 한번 해봐 자녀와 엄마들의 대화 단절이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열릴테니까 자녀들과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자녀들이 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기도를 항상 가슴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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