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기도
내 영혼아 고이 쉬라 오직 하느님 안에서,
님께로부터 내 구원이 오나니.
님만이 나의 바위, 내 구원 내 성채시기에,
나는 절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내 구원 내 영광이 하느님께 있나니,
하느님은 굳센 바위, 내 피난처시다.
백성들아, 너희 항상 주께 바라라,
당신 앞에 너희 마음 열어놓아라.
우리의 피난처는 하느님이시다.
인간이란 한낱 숨결일 따름,
너희 재산 는다 하여, 거기 마음 두지 마라.
하느님이 권능을 쥐시었도다.
주여 자비하심이 당신 것이오니,
당신은 누구에게나,
제 행실대로 갚으시나이다. (시편61편)
†주님, 오늘 만난 이들과
저와 함께 한 주간 동안 일한 동료들을
기억하오니 그들을 축복하여주소서. 아멘.
토요일 저녁 시편 61
2007. 4. 21. 오후 1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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