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기도

2007. 4. 25. 오후 1:51:52

글자
★ 수요일 아침기도

주님은 어지시다 찬양들 하라.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느님을 찬양하라.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님을 찬양하라.
당신의 자비능 영원하시다.
홀로 당신만이 큰 기적을 하셨나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지혜로이 하늘을 만드셨으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물 위에다 땅을 두루 펴시었으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커다란 빛들을 만드셨으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낮을 다시리라 해를 만드셨으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밤을 다스리라 달과 별을 내셨으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생명 있는 모든 것에게 먹을 것을 주시나니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하늘의 하느님을 찬양들 하라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시편135편)

† 주님! 당신 자비로 이 날을 허락하셨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아멘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도시락을 가지고 
소풍이라도 가도 싶다. 
그리하여 오전에 돌아다니다가
우리집에 열대어가 걱정되고 나를 기다리는 
화초들이 있어서 꽃을 보느라 일찍 들어와
이제 김밥으로 점심을 먹으니 소풍생각이 
나는구나 날씨가 화창해서 인지 우리집에 
화초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꽃이 피고 
다시 꽃봉오리가 맺히고 해서 너무나도 예뻐
꽃보고 싶으신분 놀러오세요 
예쁜 꽃과 열대어 새끼들도 구경하러 
열대어는 엄마를 알아보는 재미로 
그리고 어린 새끼들이 크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껴 열대어는 알을 낳지 않고 
새끼로 낳아서 신기하고 재미있어
열대어 키우고 싶으신분 연락하세요 
새끼 분양합니다.

댓글 2

  • 2007년 4월 25일 오후 2:23

    언제 열대어를 받지 !! 나도 키우고 싶은데 우리집 꼬맹이 좋아라 할테데...언니네 집은 뭐 꿈의 궁전이야 ??별게 다 있어..옛날에 그 집 아니지?? 어디쯤인데??

  • 2007년 4월 25일 오후 7:10

    신길동에 오면 연락해 서현이에게 입양해 줄께 서현이 보다 작은 화초도 많아 한번 놀러와

하느님의 숨 '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