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기도

2007. 4. 26. 오후 5:16:29

글자
★ 목요일 아침기도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
하늘 위 높다랗게 엄위를 떨치셨나이다.
우러러 당신 손가락이 만드신 저 하늘하며
굳건히 이룩하신 달과 별들을 보나이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아니 잊으시나이까?
그 종락 무엇이기에 따뜻이 돌보시나이까?
천사들보다는 못하게 만드셨어도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주셨나이다.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다시리게 하시고
삼라만상을 그의 발 아래 두시었으니
통틀어 양떼와 소들과 들짐승하며
하늘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며
바다 속 지름길을 두루 다니는 것들이오이다.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시편8편)

† 주님! 오늘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인도하시고 
당신의 섭리에 온순히 따르게 하시며
역경중에서도 용감히 살게 하시고
기쁨으로 당신을 섬기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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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기도와 인사가 늦었어 
화초종류 산세베리아를 얻어다 심고 
점심을 먹고 나서 사랑하는 모두를 위해서 
열무김치와 물김치를 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없어서 지금 열무와 얼갈이를 
다듬어 소금에 절구고 잠시 시간을 내었어
오늘은 아직 기도도 하지 못하고 
당원들과 인사하려고 김치 맛있게 담가 놓으면 
언제 놀러 와서 밥먹자 
화요일과 금요일은 오전에 시간이 없어 
레지오와 성서40주간을 하거든 
다른 날은 낮에 시간이 많으니까 놀러와 
열무김치에 보리밥해줄께 맛잇게 
우리집에 놀러오는 것 환영함
항상 연락하고 오세요.................

댓글 1

  • 2007년 4월 27일 오전 4:27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덕분에..*^&^*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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