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2007. 5. 19. 오전 6:43:47

글자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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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 5시에 일어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잠들어야합니다. 
밤 10시 전에는 잠이들어야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들지 않습니다..
큰아들 영현베드로의 아침을 준비하고 굿뉴스에 들어와 쭉 흩어보고
성경쓰기를 합니다.매일 성경 쓰기와 개인성경쓰기 이렇게 하느라고 언제나 
컴은 on상태가 되지요 짬짬히 들어와 쓰고 다시 일하고 아이보고

하여튼 오늘은 요한 복음입니다.이 말씀을 쓰면서
 우리님들께 주님이 주시는 충만한 기쁨속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요한 16장 24절--

아카시아가 한창이라 옥상에 빨래를 널거나 걷을 때면 나는 휘청휘청합니다..
이것이 변두리에 사는 한 기쁨이 됩니다..
어느 가을 저녁에 우리
저희집 옥상에서 삼겹살에 쐬주한 잔 합시다요..
오늘도 새벽녁..차 한잔 타 가지고 올라
넉넉히 넉넉히 봄 새벽을 누립니다..........................................기쁨은 만들어가는 것 
오늘도 한올 한올 세상사는 어려움 기쁨의 올로 바꾸어엮어 보렵니다

댓글 5

  • 2007년 5월 19일 오전 8:23

    쐬주 박스에 삼겹살 한 점 하러 그집 옥상으로 갑니다.

  • 2007년 5월 19일 오전 11:16

    조~오~습~니~다. 가을아 ! 어서 빨리 와아 ~~

  • 2007년 5월 21일 오전 12:02

    결혼후에도 부지런함이 여전하구나 씩씩한 베로니카 빨래걷는 모습 아른거린다.

  • 2007년 5월 21일 오전 10:27

    우리 님들 마음이 계절보다 먼저와 저를 들뜨게 합니다.여태 뭘하느라 운전도 못 배웠는지 이 바보는....꿈쩍도 못합니다..

  • 2007년 5월 21일 오후 2:23

    ㅎㅎ 잘 만큼 자는 걸요 부지런하긴요..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라 그렇죠..남편 요나가 늦게 들어오면 잠때를 놓쳐 자는 둥 마는 둥 하다 신새벽 부터 설치때가 종종 있죠..그래 일찍 들어오면 내 인사가 이래요 "고마워요 나 편히 자게해 줘서...요나는 저녁형입니다..그러니 새벽에 출근하느라 낑낑되는 모습이 안스럽죠.. 일찍자면 좀 좋아!!"

하느님의 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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